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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개 법정 문화도시, 춘천에서 공식적 첫 만남 정상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5
작성일 2021-04-20 17:15

전국 12개 법정 문화도시, 춘천에서 공식적 첫 만남 

-춘천문화재단, 제1차 문화도시 포럼 「문화도시와 지역발전」 개최

-전국 12개(1·2차) 법정 문화도시가 모여 문화도시협의회 발족 및 협력·상생을 위한 실천적 방안 모색 


□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오는 22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제1차 문화도시 포럼 「문화도시와 지역발전」을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한다.


□ 문화도시 사업은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체부가 각 지자체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춘천을 포함한 전국 12개 도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 이번 포럼은 문화도시 사업이 지역 발전에 끼치는 영향력을 살펴보고, 올해 2년 차에 들어선 사업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지역문화 전문가 및 12개 문화도시 실무 책임자 약7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포럼 발제는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의 「문화도시 정책이 지역문화와 발전에 끼치는 영향」, 서우석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사회학과 교수의 「1차 문화도시 성과 평가를 중심으로 한 문화도시 사업과 지역변화」, 문윤걸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장의 「문화도시 발전을 위한 지정 문화도시 제언」(이하 발표순)으로 진행되며, 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이 전체 사회를 진행한다. 


□ 이어지는 지정토론에는 김기석 부천문화재단 문화도시사업부장,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예술정책연구실장, 이광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장, 이영준 김해문화도시센터장, 이원재 (사)시민자치문화센터 대표, 최혜자 문화디자인 대표(이하 가나다순)가 참여하며, 고윤정 영도문화도시센터장이 좌장 역할을 수행한다. 


□ 본 포럼은 제1·2차 12개 문화도시협의회 발족 및 상호 연대·협력·상생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의 첫 출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기관별 최소 인원으로 비공개 진행되며 제3차 예비문화도시 및 포럼 주제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cccf.or.kr), 문화도시 춘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urn.chunche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3-259-5413, 5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