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온택트 페스티벌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 성료
관리자 (등록일: 2020-09-16)

춘천문화재단, 온택트 페스티벌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 성료 

- 2020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 - 


□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2020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의 온택트 버전인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여정을 끝마쳤다고 전했다.


□ <2020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은 8월 중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전면 취소되는 고초를 겪었다. 3개월간 축제를 준비했던 1,250여명의 합창단은 온라인 가상 공간을 3일간 지키며 하나로 연결된 하모니를 뉴노멀 방식으로 즐겼다. 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 최초의 시민참여형 합창축제로 기록되었다.


□ 재확산 이전에 촬영한 팀별 영상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이 직접 가정에서 제작한 영상이 모여 버츄얼 콰이어(Virtual Choir)의 형태로 재탄생했다. 예술감독 임창은(춘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과 이경희(춘천시립청소년합창단 상임지휘자)가 실시간 스트리밍의 진행자로 직접 나서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감동을 더했다. 


□ 임창은, 이경희 예술감독은 “새로운 합창음악의 공유 방식으로도 충분한 음악적 감동과 교감이 가능하다는 것을 지난 3일간 체감했다”고 소회를 전하고, “<2021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에 대한 열망이 더욱 공고해짐을 느꼈다”며 내년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을 표현했다.


□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유튜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된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는 동시 접속자 수 1,000명 돌파(3일간 동시접속자수  합계), 누적 조회수 8천 회를 기록하고 있다(2020.9.14.월 기준). 해당 콘텐츠는 춘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cculture)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