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10월 <오페라 카니발 2020 춘천> 오픈 3분만에 전석매진
관리자 (등록일: 2020-09-14)

춘천문화재단, 10월 <오페라 카니발 2020 춘천>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 춘천문화예술회관서 개최- 팬텀싱어 주역과 세계적 성악가 함께하는 열정의 카니발-


□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10월 15일(목)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오페라 카니발 2020 춘천>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티켓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 춘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오페라 카니발 2020 춘천>은 팬텀싱어 화제의 출연자들과 세계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성악가들이 모여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성악 공연이다. 출연자로는 2000년대부터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활동을 보인 팬텀싱어 명 프로듀서 베이스 손혜수, ‘동양의 카푸칠리’로 불리며 이탈리아 오페라의 중심이 된 바리톤 김주택, 세계시장이 주목할 최고의 차세대 테너 김승직, 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모두 사로잡은 공연계의 블루칩 포르테 디 콰트로의 테너 김현수와 베이스 손태진, 한국의 보첼리로 불리는 미라클라스의 테너 정필립, 명징하면서도 리릭한 고음의 테너 김민석이 함께한다. 


□ 춘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3분만에 전석 매진은 춘천문화예술회관 티켓 예매 시스템 도입 후 최초의 기록”이라고 밝히며 “TV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성악가들의 인기와 더불어, 긴 거리두기 상황에 지쳐 있는 관객들의 공연장 나들이에 대한 열망이 더해진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번 공연의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 춘천문화예술회관은 기존 공연장 내 거리두기 지침보다 강화된 방식으로 객석을 오픈한다.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통한 입장객의 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클린강원패스포트 시스템 등을 시행해 코로나19 방역에 대해 철저하고도 민첩한 대응 체계로 준비하고있다. 이후 거리두기 완화 시에는 티켓의 추가 오픈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며, 변경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에 공지할 예정이다. 관련문의는 춘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33-259-582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