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9회 정기연주회 - Best Classic SeriesⅤ 'The Memory of Romanticism'
한유미 (등록일: 2020-02-19)

* 예매는 공연일 1일 전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공연 당일에는 오후 6 30분부터 예매 잔여석을 현장 판매합니다. (, 매진시 판매하지 않음)

* 예매시 모바일 결제서비스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PC 웹을 통해 예매 바랍니다.



지휘 
: 박영민
협연 : 홍민수
연주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9회 정기연주회
- Best Classic SeriesⅤ'The Memory of Romanticism'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는 인간의 고뇌와 절망, 사랑, 희망 등 여러 감정을 심도 있게 다룬 작품으로 초연 후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후대 낭만주의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클래식 음악사의 명곡을 다루는 다섯 번째 ‘Best Classic Series’에서는 베버의 작품과 더불어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제1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3번을 연주한다. 리스트와 브람스 역시 낭만주의의 후손으로, 리스트 협주곡의 협연자는 2017 리스트 국제 콩쿠르 2위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홍민수이다. 이어서 듣게 될 브람스 교향곡 제3번은 그의 작품 가운데 대중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곡이다. 그 중 3악장은 익히 들어 알 만한 선율로, 무엇보다 ‘Best Classic Series’에 탁월하다.
 

[프로그램]

베버,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
C. M. v. Weber, Opera "Der Freischutz" Overture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내림마장조 작품124
F. Liszt, Piano Concerto No.1 Eb Major S.124
Ⅰ. Allegro maestoso
Ⅱ. Quasi Adagio
Ⅲ. Allegretto vivace. Allegro animato
Ⅳ. Allegro marziale animato

Intermission

브람스, 교향곡 제3번 바장조 작품90
J. Brahms, Symphony No.3 F Major op. 90
Ⅰ. Allegro con brio
Ⅱ. Andante
Ⅲ. Poco allegretto
Ⅳ. Allegro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지휘_박영민]

- 스페인 반다 바르셀로나, 독일 브레머하펜 시립교향악단,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 아르메니아 필하모닉, 폴란드 오폴레 필하모닉, 폴란드 제스조브 필하모닉, 리투아니아 국립 교향악단, 발레아 군도 심포니(구 마요르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OEK) 등의 초청으로 말러, 시벨리우스, 드보르작, 글라주노프, 베토벤 등 대작과 함께 세계 유수의 홀에서 객원 지휘
-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창단 및 음악감독,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 2015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대 상임지휘자 위촉  
2016년 일본 La Folle Journee Festival 공식 초청 및 투어 연주
- 2019년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문화원 및 본 분관 초청으로 독일 베를린필하모니홀, 쾰른필하모니홀, Metz en scenes 초청으로 프랑스 메츠시 아스날홀에서 연주
-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휘과 석사 졸업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 졸업
- 이탈리아 키지아나 아카데미 국제 지휘 코스 디플롬
-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재단으로부터 베른하르트 파움가르트너 메달 수상
- 쇼스타코비치, R. 슈트라우스, 바그너, 시벨리우스, 말러, 브루크너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교향악단의 수준 향상에 기여
- 현재, 2015년부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 
추계예술대학교 관현악과 교수 


[피아노_홍민수]
피아니스트 홍민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한국 예술 영재 교육원을 수료하였고 예원학교 수석입학 및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 1년 졸업을 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수석 입학하였다.
일찍이 음악춘추사, 한국 주니어 쇼팽콩쿨, 부산음악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쉼멜 국제 청소년 콩쿨1위를 시작으로 오벌린 국제 청소년 콩쿨, 이스트만 국제 청소년 콩쿨,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콩쿨, 모로코 필하모니 콩쿨, 쾰른 쇼팽 콩쿨, 하노버 쇼팽협회콩쿨 등에서도 입상하며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6/2017 독일 로스톡에서 열린 야마하 장학금 오디션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특히 2011년과 2014년 페루치오 부조니 콩쿨에서 2회 입상하였으며 2011년에는 리스트 협주곡 특별상도 함께 받았다. 2017년에는 윤이상 국제콩쿨에서 3위, 한국인 최초로 네덜란드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2위 입상하며 국제적인 관심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부산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데뷔무대로 서울시향, 성남시향, 창원시향,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임필, 서울 신포니에타, TIMP 오케스트라, 중국 상하이 오케스트라,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네덜란드 라디오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2006년 금호 영재콘서트와 금호아트홀 10주년 기념 페스티벌 Best of best, 야마하 라이징스타 시리즈 등 초청 독주회를 하였고, 독일,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모로코, 이스라엘, 중국, 일본에서도 독주, 협연 및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그의 연주는 독일 라디오 WDR3 와 네덜란드 라디오 NPO Radio4에서도 소개되었으며, 2018년 네덜란드 리스트 콩쿨의 부상으로 콩쿨 라이브 음반을 발매하였다. 현재는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 졸업 후, 현재 동대학원 석사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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