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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춘천시립합창단 호국 보훈의 달 6월 맞아 브람스 레퀴엠 선보여

춘천시문화재단 조회 : 50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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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합창단 호국 보훈의 달 6월 맞아 브람스 레퀴엠 선보여

-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노대산, 원주시립합창단, 춘천시립교향악단 협연 - 

 

 

□ 춘천시립합창단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제93회 정기연주회 “브람스 레퀴엠”을 6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을 기리고 가족들을 위로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브람스의 레퀴엠을 연주할 예정이다. 

 

□ 브람스의 레퀴엠은 1856년부터 1868년까지,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작품이다. 통상 <진혼곡>으로 번역되는 레퀴엠은 ‘망자(亡者)를 기리는 미사’를 위한 음악을 말하며,  ‘Selig sind, die da Leid tragen(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등 총 7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인 소프라노 강혜정과 바리톤 노대산이 협연하며, 춘천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연주의 풍성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입장료는 일반 5천원, 학생 3천원이며 만 7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공연 정보는 춘천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문의는 춘천시립예술단(259-587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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